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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박4일간의 캠프 이야기~
관리자 (2013-10-15 오전 11:15:02)

2013년 9월23일부터 26일까지 캠프를 다녀왔습니다.
여행바우처 지원을 받아 경상도와 전라도를 넘나들며 보냈던
즐거운 3박4일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풀어놓겠습니다. *^^*

첫째날~ 김제 금산교회 /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

초창기 교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김제금산교회

유교사상이 남아있던 그 시절에는 예배당을 'ㄱ'자로 만들고 천으로 가려서
남녀가 서로를 보지 못하도록 하였다네요~


교회 안에 전시된 물품을 보면서 초창기 교회의 역사를 간접적으로나마
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.


교회 앞에서 다같이 스마일~ ^^


전 세계의 정원을 한 자리에서 볼수 있는 201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

한국정원을 비롯해서 중국, 태국, 터키 등 각 나라의 특색을 살린 정원이
정말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.

둘째날~ 원예예술촌/상족암군립공원

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지나면 21개의 테마를 가진 주택과 개인정원이 짜잔~

정말 갖고 싶은 예쁜 정원들~
뚝! 떼어다가 샬롬원 앞마당에 놓았으면 좋겠어요~ ^^

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곳답게 여기저기 공룡구조물이 눈에 띄는 상족암군립공원


공룡을 만나는 시간여행을 내용으로 한 3D영화 감상도 하고~
편백나무 숲길도 걷고~ 힐링완료~!!!

셋째날~ 외도 보나티아

드라마 촬영지로 더 유명해진 외도 보타니아
이국적인 느낌 물씬나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.



더위도 식힐겸~ 휴식도 할겸~ 시원하고 맛있는 아이스크림 타임~ ^^

캠프의 마지막 저녁은 보기만해도 힘이 절로나는 고기로~ 파워 업~!!!


넷째날~ 해동용궁사/누리마루.동백섬.해운대

바닷가에 사찰이라니~ 그래서 이름도 용궁사 ^^
검푸른 파도가 참 멋있었습니다.


APEC하우스와 파란 바다가 멋지게 어우러진 누리마루와
해운대까지 아름답게 이어진 동백섬 산책로를 걸으며 마지막의 아쉬움을 달랬답니다.




멋진 경치와 다양한 볼거리에 푹 빠져서 더운줄도 모르고 열심히 즐기다보니
3박4일이라는 시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네요~
캠프기간동안 우리 가족들 아무 사고없이 지낼 수 있도록 돌봐주시고
맑고 쾌정한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 감사드립니다.

이제 다시 일상으로~ ^^*

수확의 계절~
2013 나눔의 숲체원 캠프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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